상단여백
HOME 관광마당 Hot 플레이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지금부터 구슬땀포항시, 형상강 주변 가을 국화향 시민 선사위해 국화심기 "구슬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여름날 그 큰 땀 방울 뚝뚝 흘립니다"

포항시는 형산강 수변공간에서 가을철, 시민들에게 멋진 국화향을 선물하기 위해 벌써 준비에 들어갔다.

포항시 형산강사업과는  지난 16일부터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 수변 일원에 기간제근로자 40명과 함께  가을맞이 국화 3만본을 정성껏  심었다.

이번에 식재한 국화는 9월부터 10월말까지 개화해서 형산강 수변에 자생하는 야생화와 핑크뮬리, 코스모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로 형산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회 꽃이 만발하는 10월에는 국화꽃 그윽한 향기와 함께 작은 수변음악회, 국화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포항시는 밝혔다.

조철호 포항시 형산강사업과장은 " 현산강 수변 공간을 사계절 테마별 꽃길을 조성하여 강을 찾는 시민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추억의 공간을 제공하고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사계절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휴식처가 될 수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