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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YMCA 창립 44주년 기념 감사예배 통해 새로운 봉사 다짐지역에 희망 주고, 청소년에게 밝은 미래를 주는 시민단체로 거듭날 터

포항YMCA(조원호 이사장)는 7월 16 오후 7시, 포항 라움 드포레에서 창립 4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조원호 포항YMCA이사장을 비롯 조근식 포항성시화운동본부장, 김영문 선린대학교총장, 역대이사장 및 이사,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였다.

 김민규 부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조근식 포항침례교회 담임목사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는 의 설교와 , 강희성 증경이사장의 기도, 이남재 우창교회 목사의  청소년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기도에 이어  이어졌으며  소프라노 김예은과 메조소프라노 공지영의 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조원호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립44주년을 계기로 포항YMCA가 지역에 희망을 주고, 청소년에게 밝은 미래를 줄 수 있도록 새 각오를 다지겠다"며 적극적인 응원과 후원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김영문 선린대학교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YMCA활동을 통해 목적문처럼 그리스도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고. 정기석 포항시 복지국장과 백인규 시의회운영위원장, 진영기 국제와이즈멘 경북동지방장이 축하 메시지도 잇따랐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봉사해 온  이재덕 이사, 정태영 센터장, 양경미 팀장, 하은희 팀장이 표창을 받았으며  조원호 포항YMCA이사장이 선린YMCA 동아리에 청소년육성기금을 전달하는 순서도 마련돼 특별한 의미를 주었다.

한편 포항YMCA는 1975년 7월 5일 창립한 이래 시민중계실, 청소년 상담소, 창포종합사회복지관, 창포어린이집, 요양보호사교육원, 홈케어센터, 하나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평생교육원, 바리스타교육원, 포항시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기관을 통해 지역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또한 포항시민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왔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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