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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예품대전 대상에 심재용씨의 ‘마음을 보듬다’선정

경상북도는 ‘제49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출품작에 대한 심사 결과 심재용(구미요․구미공예문화연구소)씨의 ‘마음을 보듬다’를 대상작으로 선정하고 4일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 作

올해 49회째를 맞은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은 우리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해 오고 있다.

올해 공예품대전은 지난 6월 25일부터 이틀간 총 70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공예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점(300만원), 금상 1점(150만원), 은상 3점(100만원), 동상 4점(50만원), 특선 11점, 입선 18점 등 총 43점의 우수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동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비롯해 우수공예품 생산업체 지원장려금 200만원을 수여하고 특전 이상은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자격이 주어진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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