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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사문진 유람선 “다함께 공존(共Zone)”설치장애인 휠체어 이용자의 안전한 유람선 탑승을 위해 마련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지난 1일부터 사문진 유람선에 장애인 휠체어 배려공간 ‘다함께 공존(共Zone)’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은 장애인 휠체어 이용자의 안전한 유람선 탑승을 위해 마련됐다. 선박 갑판에 휠체어 공간 2석을 마련하고 휠체어 고정장치 및 그늘막을 설치하여 교통약자인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개선했다.

이 같은 취지를 담아‘다함께 공존(共Zone)’이라는 이름으로 함께라는 의미의 한자 共(공)과 구역을 의미하는 영어 Zone(존)의 합성어로 다함께 서로 배려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강순환 이사장은 “이번‘다함께 공존’설치로 교통약자인 장애인들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함으로써 고객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성수 기자  654321s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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