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호미곶면 대보리 10만평 메밀꽃단지에 야간조명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밤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태양열을 이용한 조명등과 백색의 벤치, 정원 등이 순백의 메밀꽃과 어우러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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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으아갔습니다. 불빛에향형이 없 서저곳이정 말메 밀꽃단지가맞는지.너무어두위요. 밝은불빛으로 꽃을보고. 느껴서면합니다. 다시한번밤에가서 사진찍어보겠읍니다. 예산중요합니다. 서민들에세금 입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