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1일 오전,국회에서 김상훈 자유한국당대구시당 위원장,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TK특위 위원장, 주호영 바른정당대표,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 등 지역구 4개 정당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국회 예산심의에서 증액할 국비사업 등을 건의하고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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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예산증액을 위한 공동노력을 결의했다.(사진제공=대구시) |
건의한 정책현안은 △ K-2·대구공항 통합이전 △ 대구취수원 낙동강 구미공단 상류이전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등이며, 법령 제·개정사항은 △물산업진흥법 제정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 △자동차신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규제프리존 지정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이다.
특히 대구시는 9년 연속 국비확보 3조원 이상 확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회 예산심의단계에서 증액이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중점 증액이 필요한 국비사업들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국회의원들에게 상임위별 맞춤형 자료를 제공했다.
남성수 기자 654321s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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