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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외주사, 정부 직업능력 경진대회서 賞휩쓸어포스코외 에이스엡,영남산업등 외주사 학습활동 ‘두각’

포스코와 외주파트너사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직업능력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각종 상을 대거 수상했다.

@포스코와 6개 외주파트너사가 '제11회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 우수사례 전국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다.

11일, 포스코에 따르면 일·학습병행제와 학습조직화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포스코를 비롯 동일기업, 에이스엠, 레스코, 동화기업, 영남산업, 태운 등 외주파트너사 6곳이 수상했다.

포스코는 일·학습병행제 분야 중 공동훈련센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 동일기업(사장 김점조)과 에이스엠(사장 이규장)은 협약기업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학습근로자 부문에서는 레스코에 근무하는 권기석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학습조직화 분야에서 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 영남산업(사장 박서용)과 동화기업(사장 박일관)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 태운(사장 구황희)이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직업능력개발 유공자 포상에서 포스코 기술교육그룹 권영신 리더와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인 티엠씨의 유수현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광양 기술교육섹션 이상기 산업현장교수가 고용노동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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