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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에서는 드론도 뜨고, 청년농업인도 뜨고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교영)는 영주농업의 미래가 될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추진하는 ‘2019 영주시 청년농업인 비전스쿨’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회 차를 맞이한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분야의 드론 활용이라는 주제로 △드론의 역사 △드론의 구성 △드론 조종법 △드론비행의 원리 △드론 안전교육 등의 이론 및 실기수업으로 진행됐다.

드론이란 영어로 꿀벌의 수벌을 의미하며 흔히 탑승 조종사 없이 무선 전파에 의한 비행 및 조종이 가능한 비행기나 헬리콥터 모양의 무인 항공기를 일컫는 말로 현재 농업, 교육, 시설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번 드론교육과 추후에 있을 스마트 팜 교육 등 첨단기술 교육을 통해 영주시 청년농업인들의 역량을 키워 영주시의 미래농업 실현을 한걸음 앞으로 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교영 소장은 “영주시의 미래가 될 청년농업인의 육성을 위하여 중장기적으로 청년농업인 육성 계획 수립, 청년농업인 교육, 청년 농업인 네트워크 형성을 추진하고 청년농업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명희 기자  todrkrska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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