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이 코스피 이전상장 심사 승인을 완료해 5월중 코스피시장에서 주식거래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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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케미칼 |
포스코케미칼은 21일,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신규상장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함을 통보 받았다고 공시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이전 상장에 대해 대형 우량기업에 대한 심사 간소화 절차인 패스트트랙을 적용받았다. 이에 따라 통상 45영업일이 소요되는 심사기간을 20영업일로 단축했다.
심사가 완료됨에 따라 5월 안에 코스피 시장에서 주권 매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다만 이 일정은 이사회 결의와 유관기관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의 상장폐지에 따른 별도 거래정지 기간은 없다.
포스코케미칼은 코스피 이전을 통해, 에너지소재 등 본격적인 신성장 사업 추진을 위한 안정적 투자환경과 주주기반을 확보하고, 코스피 200지수 편입 등의 주주 가치와 대외 신인도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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