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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결혼이주여성 친정집 돕기사업 설명회 열려포항시새마을회 주관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친정집지어주기 사업 착수

포항시새마을회(회장 최현욱)는 지난 9일 포항MBC 회의실에서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친정집지어주기 사업 신청자 15가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을 공동추진하는 포항시새마을회와 포항MBC, 포항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신청대상 가구에 대해서 인터뷰를 실시했다.

결혼이주여성 친정집지어주기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포항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시작되어 3년 동안 베트남 12군데 친정집을 지어주고 있으며, 매년 경상북도와 포항시, 포항MBC의 후원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현욱 포항시새마을회장은 “포항MBC의 프로그램 제작 방영으로 포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신청과 호응이 해를 거듭하면서 늘고 있다”며 포항시민들의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새마을회는 지난 2018년 11월에 끼엔짱성, 안짱성, 껀터시 지역에 4군데의 친정집 준공식 행사를 개최하고, 현지 새마을조직 결성지원 및 새마을사업에 필요한 목지를 지원하는 등 해외원조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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