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난해 첫 낙동강 수상불꽃축제를 펼친데 이어 올해는 9월23일 공락공원에서 두 번째 축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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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 준비보고회 |
구미시는 최근 시청에서 '제2회 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이같은 일정을 밝혔다.
이묵 구미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교통, 안전, 홍보 등 주요 분야별 준비상황을 보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차질 없는 대책 수립과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 등 시민 안전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제2회 구미낙동강 수상불꽃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 낙동강을 품은 수변문화도시로서 구미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개최하는 구미시 대표 문화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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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포스터 |
축제는 사전행사, 오프닝 세리모니, 메인불꽃쇼 등 총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인데, 불꽃과 퍼포먼스, 조명, 레이저 등이 어우러진 불꽃쇼 '오 해피데이'가 낙동강 위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불꽃쇼의 연출 반경, 시간, 규모 등이 작년 대비 증가했으며, 금오산을 비롯한 구미의 3가지 명산을 상징하는 3마리의 불새 퍼포먼스, 구미를 상징하는 문자 불꽃 등이 연출될 계획이다.
남성수 기자 654321s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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