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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덕지 생태공원 자연학습장으로 '인기'기후변화 교육 등 환경교육 중심지로 각광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이 새로운 자연학습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요즘 인기를 얻고있는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공원 (사진제공=상주시청)

상주시에 따르면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은 수질정화습지, 저수지, 수상데크, 연꽃광장, 탐방로, 자연생태관 등 7만여평 규모로 다양한 시설을 갖춰 매년 1만명 이상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지역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

이 자연생태공원은 특히 도심과 인접해 시민의 문화 예술행사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수상데크 및 산책로를 걸으며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연꽃이 피는 8월 말에서 9월 초에는 4만평의 중덕지에서 연꽃이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장정윤 환경관리과장은 "중덕지 자연생태공원이 상주시 기후변화교육센터로 지정돼 있는 만큼 환경교육과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환경교육 및 자연생태학습의 중심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해규 기자  dlgorb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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