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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이 두렵지 않으니 ‘청춘’이다포항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축제 열어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앞에서 ‘뜨거운 태양아래 즐기자 청춘아!’란 주제로 청소년어울림 세 번째 마당을 열었다.

@축제에 참가한 두호고 '렛츠팀'

렛츠, 유로비트, 포르테등 13개의 중,고등학생 공연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철고, 포항고등학교,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10개 학교의 체험부스가 운영돼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죽장오케스트라의 연주<사진제공=포항시시설관리공단)

지곡초등학교 줄넘기팀은 관람객의 환호를 연신 넘어다녔으며 제철중 합창단과 죽장오케스트라팀은 감미로운 호흡으로 청춘을 내뱉으며 댄스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체험부스에서는 응급처치, 항공모형, 수학,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셀프타투 체험 등을 제공하여 오감이 만족하는 좋은체험공간을 제공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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