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2018년부터 3년간 市 자금관리를 맡을 금고로 일반회계(1금고)는 대구은행 , 특별회계(2금고)는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
![]() |
| @포항시금고 1금고_대구은행 |
![]() |
| @포항시금고 2금고_NH농협은행 |
포항시는 시금고 은행선정을 위해 8월 9일과 10일 시금고 유치 제안서를 받아 23일 각 분야 전문가 11명의 <포항시금고지정 심의위원회(위원장 최 웅)>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포항시 금고 지정참여를 위해 NH농협은행과 대구은행이 금고유치 제안서를 접수했다.
금고의 평가방법은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 및 시와의 협력사업 등 5개 항목 19개 세부항목으로 나눠 공정하고 심도있게 분석했다.
1금고로 지정된 대구은행은 올해 예산 기준으로 1조3,980억원 규모의 일반회계를, 2금고로 선정된 NH농협은행은 3천6억원의 특별회계 및 기금을 관리하게 된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