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창출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는 포항시의 형산강 수변공원 관리단 운영사업이 2019년에도 본격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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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산강 수변공원관리단 |
포항시 형산강사업과는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모집한 형산강 수변공원 운영관리단에 모집에 160명이 신청 접수했으며1차 서류심사에서 통과한 100명에 대해 오는 30일 형산강 수상레저타운 수변에서 2차 체력검사를 실시하고, 통과한 사람에 한해 공개추첨으로 최종합격자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수변공원 관리단 30명은 2월부터 10개월간 둔치 꽃길조성, 하천시설물관리, 환경정화 등을 하며 포항시민의 젖줄인 형산강을 쾌적한 시민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근무하게 된다.
형산강 수변공원 관리단은 2017년 9월부터 수변 환경정비는 물론 지속가능한 포항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해 오고 있다.
조철호 포항시 형산강사업과장은 형산강 수변공원 관리단 운영을 통해 시민여가 공간 및 휴식공간 조성은 물론 서민 일자리 창출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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