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차재근 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 내정자 |
포항문화재단은 1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재단설립이후 2년간 공석이던 재단 대표이사에 차재근(59세)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선출했다.
이강덕 이사장을 비롯 참석이사 전원의 만장일치로 선임했다고 재단측은 19일 밝혔다.
차 대표이사 내정자는 경기도 용인출신으로 한국지역문화협의회 정책협의회 의장과 부산문화예술교육협의회 회장, 포항 문화예술거리 '꿈틀로'의 조성모델인 부산원도심창작공간 또따또가를 기획하여 초대 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의집협회 회장과 지역문화네트워크 공동대표, 서울특별시 생활문화협치위원회 위원장,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
|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이사회 |
또, 문화재단 근무경력으로는 2011년부터 4년간 부산문화재단 문예진흥실장을 역임했으며, 경기문화재단의 문화예술본부장을 지내기도 했다.
차 내정자는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국비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의 포항담당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포항과 인연을 맺었다.
차 내정자는 신원조회 과정을 거쳐 조만간 임기 2년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한편 포항문화재단은 설립이후 지난 2년동안 포항시 자치행정국장이 대표이사(상임이사)를 겸임해 왔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