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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이석수 前 경북도 정무부지사에게 감사패 전달「이석수의 포항땅 이야기」 출간을 통해 포항시민 자긍심 높여

 포항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이석수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석수 전 부지사는 지난해 9월 포항의 지명 대사전인 ‘이석수의 포항땅 이야기’를 출간했으며, 책에는 3천여 개가 넘는 지명의 유래와 300여 장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 감사패를 전달받은 이석수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운데) 내외가 이강덕 포항시장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사료적 가치가 높은 포항지명 대사전을 발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책은 포항의 정체성 확립은 물론 시민의 자긍심을 한층 높여 줄 것”이라고 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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