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상하이 주가각 마을 나룻배투어(촬영=이채진기자) |
‘동양의 베니스’ 라 불리는 중국 상해근교 수향마을 주가각은 중국 전통과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생생한 콘텐츠가 많다.
산이 없는 상해는 평지와 물, 수로를 이용한 관광자원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 특히 주가각 마을의 수로를 따라 나룻배로 천천히 시간여행을 하다보니 포항운하가 생각난다.
관광에는 약간의 재미와 경제적 이슈만 가미해도 의외의 성과가 있으므로 포항운하의 경우도 지금처럼 단순한 유람선 수준의 사람이동 수단에서 벗어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상해의 명소 주가각에서 더 간절하다.
![]() |
| @주가각마을 수로처럼 포항운하도 물길 주변 특산물판매나 전시,공연 선상체험의 관광인프라가 필요하다 |
예를 들어 현재 운하주변 그림벽화나 녹지대의 화훼단지 또는 철조각 전시등의 볼거리를 더 활성화하거나 주말 외지관광객을 대상으로는 죽도시장 부근에 정박시설을 설치, 수산물등 특산물을 판매하는 방안 혹은 선상에서 볼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이나 해상캐릭터공원의 공연등 적극적 관광콘텐츠를 시도하는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이다.
상해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