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7일부터 열리는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6일 밤까지, 포럼이 열리는 포스코국제관과 포스텍 체육관, 영일대 일원 등을 찾아 행사 전반에 대한 분야별 최종 점검을 마쳤다.
특히 6일밤 늦게 영일대 누각에서는 9-Bridge 터널이 불을 밝히고 일반에 공개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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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최대 명소가 될 나인브릿지터널 |
나인브릿지(9-Bridge)란 한-러 협력사업인 조선·항만·북극 항로·가스·철도·전력·일자리·농업·수산 등 9개 분야를 뜻하는데 이를 다리 이름으로 명명해 영일대 누각의 교각을 나인브릿지 터널로 명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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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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