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포스코강판 본사 현관에 게시된 대형 강판앨범 |
"그대들의 땀과 열정이 있어 회사가 30년을 묵묵히 큰 걸음을 걸어왔습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포항철강공단내 포스코강판(대표 하대룡)이 본사 사무실현관 입구에 내건 대형 강판앨범(?)이 눈길을 끈다.
회사측은 올해 4월1일 창립30주년 기념을 맞아 전 직원들의 얼굴이 담긴 앨범을 자체 생산하는 컬러강판에 잉크젯 프린트방식으로 인쇄해 내걸어 함께가는 "한가족" with 포스코강판의 의지를 새겼다.
직원들은 매일 이 곳을 지나며 가족같은 직원, 함께 가야 할 同行의 길에 대한 의미를 느끼며 바쁜 업무중에도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다고 한다.
한편 포스코강판은 자사에서 생산하는 컬러강판에 사진을 스캔하는 기술을 개발, 올해 발간한 회사30주년 社史에도 회사전경을 담은 컬러강판을 부착했을 뿐 아니라 자매마을인 흥해읍 북송리는 물론 연일읍 등 회사주변 지역 어르신들의 '장수사진'도 강판으로 제작해 전달하는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