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마당 축제(festa)
형산강변에서 색다른 음악회 열려 시민들 가을분위기에 "흠뻑"젖어제1회 “형산강 수변 가을음악회” 통해 추억과 낭만 선사

@리조이스 어린이합창단과 참석내빈이 함께 꾸민 무대

깊어가는 가을밤, 포항시가 마련한 형산강 수변가을음악회가 시민들에게 의미있는 추억과 낭만을 안겨주었다.

지난 26일 저녁 6시부터 가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수놓은 <형산강 수변 가을음악회>가 형산강 수상레저타운 일원에서 열렸다.

‘10월 LOVE STORY’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가을음악회는 포항시립교향악단의 감미로운 연주로 시작을 알렸고 이어 무대에 오른 20여명의 리조이스 어린이 합창단이  참석내빈이 함께 율동을 하며  축하코러스를 연출, 한층 분위기를 띄웠다.

@초청가수 박강수

이어지는 순서로 가을밤의 정취에 어울리게 감성을 노래하는 통기타가수그룹 여행스케치, 박강수, 최수비의 매력적인 공연은 형산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정취를 흠뻑 느끼게 하는 행복소통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형산강 수변 전 구간을 장미, 튤립, 코스모스, 해바라기, 핑크뮬리 등 사계절 특색 있고 다양한 테마별 꽃길을 조성하고 산책로,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형산강이 자연과 어우러지는 사계절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도심 속 시민여가,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