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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속의 섬 松島, 그리고 平和의 바다<사진/글= 이한웅>

태풍이 휘리릭 훑고 간 후 , 육지속의 섬 松島는

이전 보다 더 평화 입니다.

바람이 강하면 강할 수록

송도는 더 푸르르게 웃고

더 맑은 미소로 석양을 맞습니다.

송도는 아주 오래전 부터 그래왔습니다.

그래서 태풍이 지난 간 날,

송도바다는  더 가까이 뭍으로 다가옵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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