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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 시내 중심가에서 펼쳐진 1,000명 비탈민 난장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가운데 안동시민이 만들어 가는 축제 속의 축제

9월 30일 안동 대구은행 통로 시내 중심가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비탈민 난장이 펼쳐졌다.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비탈민 난장은 탈을 기반으로 한 2년간의 시민교육과 원도심 중앙에서 이뤄지는 탈놀이 대동난장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대동난장을 통해 비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의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충분한 매력과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지역문화컨설팅사업을 통해 개발된 비탈민(비타민과 탈의 조합) 댄스를 시민교육을 통해 이번 대규모 난장을 벌이게 됐다. 
 

김경호 기자  isl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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