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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아이디어> 네덜란드 De Ceuvel지역의 스마트 도시再生도시재생 통해 폐조선소를 도시의 오아시스로, 생활폐기물 재활용

최근들어 도시재생에 대한 각 자치단체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스마트 도시재생의 모델로 꼽고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폐조선소  스마트 도시재생 사례가 눈길을 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De Ceuvel지역 도시재생

네덜란드 De Ceuvel지역은  암스테르담 북부의 IJ 강에 인접한 옛 조선소로 2012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여 도시혁신 실험실로 지속적 탈바꿈되어 가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폐조선소에 방치된 오래된 보트로 심하게 오염된 토양을 도시의 오아시스로 변하게 하는 다양한 실험이 추진되고 그 성과가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식물 키우기▲ 생활 오수(주방, 화장실 폐수) 자연 친화적 정화▲ 자급자족 생활 공동체, 에너지 자립, 식자재 자체 조달, 생활폐기물 재활용(음식물 쓰레기 등)▲ 최근 각 건물별 태양광을 설치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에너지 실증을 추진하며 생산된 에너지를 지역(구역)화폐처럼 사용 등이다.

 대구시에서는 9월부터 올 연말까지 De Ceuvel지역에 대구의 상수도 원격검침 실증 모델을 적용하여 물 사용량에 대한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며 에너지 실증 후 물 등 다양한 실증들을 추가하여 데이터들을 쌓아 또 다른 혁신적인 실험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와관련 권영진 대구시장 일행이 23일부터 28일까지 네덜란드를 방문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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