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농업기술원는 지난해부터 역점을 두고 농가에 보급하고 있는 국내 최초 정부장려품종 1호 ‘장원벌’의 격리 생산지인 울릉도에서 최근 중간평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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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벌떨지 말고 '벌'과 친해져요. 울릉도에서 장원벌 평가회가 열렸다 |
이번 평가회에는 올해 경북도에서 중점 추진하는 ‘장원벌 확대보급 시범사업’을 수행하는 시군 담당자와 대표농가가 참석해 사양관리의 문제점과 발전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심층 토의하고 장원벌 육종장을 둘러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장원벌’은 기존 일반벌에 비해 1.4배나 꿀을 따는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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