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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여 “다시 거룩한 교회로”포항지역 연합수련회, 26일부터 나흘간 열려

포항지역 교회학교 중고등부의 최대 초교파 여름수련회인 <2017 다음세대 연합수련회>가 26일부터 한동대학교에서 막이 올라 29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동대학교에 걸린 "다시 거룩한 교회로" 현수막

29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는 이번 수련회에는 국내 최고 청소년 사역자로 불리는 이창호 목사(넘치는교회), 김형민 선교사(대학연합교회), 임우현 목사(징검다리선교회),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교회), 이용희 교수(가천대학교), 박효진 장로(소망교도소 부소장), 이요셉 강도사(양떼커뮤니티 대표) 등 7명이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다.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되는 지난해 연합수련회
@주님! 제가 여기 있사오니

 또 CCM 가수 박요한 전도사와 이길우 전도사가 CCM콘서트를 열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와함께 지난 26일 박석진 목사(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여는 예배 설교로 스타트했으며 파송예배의 설교는 곽혜수 목사(포항노회 교육자원부장)가 맡는다.

이번 연합수련회에는 중·고등부 학생, 청년, 교사, 사역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하고 있으며 포항노회와 포항남노회 교육자원부 중고등부연합회가 주최하고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포항CBS 포항극동방송 포항 CTS가 후원하고 있다.

   

@연합수련회 포스터

 

김동헌기자  kimcop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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