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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가 터지는 ‘안동 병산서원의 아침’울긋 불긋 꽃대궐이 바로 여기일세!!

 

@안동 병산서원의 아침

안동시 풍천면 병산리 병산서원의 만개한 배롱나무가 여름을 평안하게 살찌우고 있다.
한국 서원건축의 백미(白眉)로 알려진 병산서원과 그 앞을 감고 돌아 흐르는 낙동강, 배롱은 그 한 폭 풍경화에 뿌려진 빨간 물감. 울긋 불긋 꽃대궐이 바로 여기 병산이다.

@한 폭 풍경화를 연출하는 서원과 배롱나무
@안개속에 열리는 서원의 새벽 (사진제공=안동시)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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