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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폭염 속 업무에 매진하는 크레인 직원 격려오형수 포항제철소장 크레인정비부서 및 협력 직원 노고 치하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안전 조업을 위해 크레인 점검과 정비를 책임지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혹서기 크레인 작업은 지상보다 더 높은 고온과 소음, 진동 속에서 작업이 이뤄진다.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어려운 작업 환경 속에서도 조업 안전과 정비 개선 활동에 묵묵히 힘써준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빙과류를 전달했다.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더울수록 작업자에게 적절한 휴식을 줘서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정비 개선 활동도 함께 추진해 안전한 제철소를 만드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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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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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지왕 2019-10-31 21:55:31

    포스코에서는밖이중요한것이 아니라 내실을다저야한다. 그리고 하청직윈들 건설사등전기업체등에게음료와빵등. 제공을하라. 배가듣듣해야일할수있다. 그런데도일만시키는것이중요한것은아니다. 내실을다져야한다. 오후3시에지급해야한다. 열심히 할수있도록지윈해죠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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