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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행복마을, 벽화가 있어 더 행복하죠태하 1리, 자원봉사자의 힘으로 벽화 도색, 정비

울릉군은 최근 서면 태하 1리 ‘울릉행복마을’을 찾아 벽화 재정비작업에 나섰다.

이번 도색 및 정비작업은 개인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 및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 참여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

@울릉도 행복마을 벽화정비

지난 2015년 10월 ‘울릉행복마을 1호’로 선정된 태하1리 마을은 군민?사회단체 회원들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행복마을로 거듭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원으로 출발했고 그 중심에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그리기가 있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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