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에 산타와 루돌프를 만난다.
경북도와 봉화군, 코레일이 함께 하는 협력사업인 분찬산타마을 개장식이 지난 22일 관광객, 마을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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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 분천 산타마을 개장식 |
다음달 20일까지 물안개 터널, 산타 레일바이크, 산타 당나귀 체험, 소망우체통, 자전거셰어링 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매주 주말에는 색소폰과 6인조 혼합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마련돼 있다.
새롭게 조성된 스노하우스, 산타하우스, 루돌프하우스 등 포토존은 산타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추억을 남기는 사진촬영 명소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김동헌기자 kimcop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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