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자전거박물관 내 4D영상관 앞 유휴 공간에 트릭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8월 1일부터 관람객에게 공개되고 있다.
이는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자전거박물관에 가족 단위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관람객에게 또 하나의 추억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설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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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설치된 포토존은 미취학 어린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비롯해 가족 모두 좋아할 만한 만화 속 주인공과 자전거를 합성해 꾸몄다.
전옥연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트릭아트 포토존 조성을 통해 모든 이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상주자전거박물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주제의 기획전시 및 상설전시실 재정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호 기자 isl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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