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청(청장 정봉영)은 지난 20일 오후 6시 남구 소속 14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 웅 부시장이 함께 자리 했으며, 계속되는 지역경기 침체에 따른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지키고 농작물, 가축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 등 주요 현안에 따른 논의가 다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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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남구청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읍면동장 간담회를 가졌다 |
또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지역에서 개최될 ‘제15회 포항국제불빛축제’를 즐기기 위해 포항을 방문할 관광객 맞이 태세를 돌아보고 바다가 좋은 포항의 여름 성수기 호황을 기대함과 동시에 포항 브랜드 홍보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정봉영 포항시 남구청장은 “지역의 경제가 살아야, 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며 “시민의 행복과 직결되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읍면동장의 민심 살피기와 폭염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포항시 남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경기 ‘붐 업’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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