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줌인_zoom out 카메라 시선
누워서 한 숨쉬는 동해선 철도 교각

기록과 역사는 중요하다.

시베리아횡단철도와 연계해 새로운 북방경제의 동맥이 될 포항-삼척 간 동해선의 복선전철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동해선 관련 역사적 흔적은 외면당하고 있다.

@흥해읍 성곡리 철도교각

물론 1940년대 일제하에 건설이 추진되었고 노선이 바뀌었지만 포항에서 뻗어나가는 동해남부선 철도추진 교각과 안내문이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리 하천옆에 방치되고 있다.

@훼손된 채 누워있는 안내문

안내문은 철자도 틀린 (시설문-> 시설물)채 아예 녹슬고 누워있다.

 

 

성원기 기자  swkwork@gmail.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원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