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공감지대 건강
보건소가 기북에 갔더니 "할매들이 모두 女王"포항시 북구보건소, 기북면 12개마을에 찾아가는 건강교실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9일 기북면 대곡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교실에서는 대사증후군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포항시 ‘종이사랑’ 자원봉사단과 연계하여 어르신들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강화 교육의 하나로 종이접기 교육을 실시했다. 종이로 왕관을 손수 만들어 쓴 할머니들이 큰 호응을 보이는 등 건강교실이 인기를 모았다.

찾아가는 건강교실은  9일, 대곡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기북면 내 12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주민대상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북구보건소 박인환 건강관리과장은 “북구보건소에서는 기북면 12개 마을에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도 챙기고 활기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