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왼쪽) 경상북도지사와 장세용 구미시장이 6일 경북도청 접견실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 도지사와 장 시장은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과 새마을사업 논란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경상북도>
이하윤 기자 sarah_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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