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를 직접 볼 수 있는 영주 생태관찰원이 여름방학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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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 생태관찰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소백산 붉은여우 (사진제공= 영주시) |
어린이들에게 감수성을 일깨워주고 싶다면 살아있는 야생동물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생태관찰원이 제격. 멸종위기 1급 동물인 토종여우 수십마리를 바로 눈앞에서 관찰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영주시 순흥면 태장리에 위치한 생태관찰원이다.
지난 2015년 문을 연 생태관찰원은 멸종 위기동물인 소백산 붉은여우의 종복원을 위해 건립된 곳으로 관리동, 생태전시관, 야생동물의료센터, 생태학습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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