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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어업인 자율 참여 대게 어장정비

울진군은 지역 특산인 울진대게의 주 서식지인 서식 산란장 등에 해양환경개선 및 지속 가능한 생산기반 구축하여 대게 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어업인 자율 참여 대게어장 정비'5일부터 정비사업 완료시까지 진행한다.

@울진군 어업인 자율 대게어장 정비

이번 사업은 게포획금지 기간(6.1~11.30)동안 대게 서식장 폐어망과 어구수거를 통해 황폐화되어가는 서식지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게어장 정비는 이번 주부터 죽변 및 후포수협 관내 어업인이 울진군 연근해(대게 주 서식 해역) 154,800ha에 어선 90척으로 수거 침적 폐기물을 처리 수거할 예정이다.

김진배 기자  kjb64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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