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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단 차원 오 후보 경북 ‘융단폭격’ 지원2일,홍영표 대표 비롯 표창원,이재정 등 7명의원 흥해장날 대거참석

이번 지방선거에서 ‘핵의 눈’으로 등장한 경북도지사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중앙당이 오중기 후보를 지원키 위해 주말 홍영표 당 대표를 비롯 당 중진들을 대거 투입한다.

1일 민주당과 오중기 후보 선대위 등에 따르면 민주당은 2일 홍영표 당 대표를 비롯해 정창래,표창원,안민석,이재정,박주민,손해원 등 의원이 경북 전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오중기 후보 지원 유세와 득표활동에 참여한다.

@1일 의성 재래시장에서 유세를 마친 오후보가 시장골목에서 만난 자유한국당 운동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특히,민주당 측은 이번 지방선거 지원을 위해 구성된 ‘평화철도 111 유세단’이 오중기 후보를 비롯해 여당 출마자들의 지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유세단은 2일 오전 8시30분 포항 흥해시장를 시작으로 경주역,영천공설시장,구미역 등에서 대대적인 지원활동을 한다. 포항 출신 표창원 의원은 2일 오후 1시 안동 ‘문화의 거리’를 시작으로 의성 전통시장, 김천 중앙상가, 구미 금오산 등 경북서북부지역에 맹렬한 활동을 한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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