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은 포항시장 무소속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 300여명과 함께 실버정책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선거사무실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은 후보자가 내무부 시절 겪었던 지방행정 업무경험담과 그 당시 실무를 바탕으로 펴 낸 지역경제정책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다.
![]() |
| @ 모성은 포항시장 무소속후보는 노인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
이날 모성은 후보는 장기 도구 구룡포를 잇는 180만평부지에 7,300억원 들여 블루벨리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했으나 아직까지 1%도 분양이 안되는 문제점이 무엇일까요?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 갔다.
블루밸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세금 등 특별 인센티브를 주어서라도 기업과 공장을 유치해야할 것이며, 이것은 바로 시장의 몫이라고 말했다. 모성은 후보자는 세계 250개 도시를 돌며 친구로 사귀어 온 인맥을 통해 중동자금이나 중국자본을 유치하더라도 블루밸리를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더욱이 산단 180만평 중 아직 시공하지 못한 2단계 사업지구 90만평의 용도를 변경하거나 관광산업단지로 만들더라도 침체된 분양시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했다.
모성은 후보는 자신의 실버정책 공약으로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Taxi Card를 발급함으로써 노인들이 급하게 병원이나 위급상황에 처했을 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노인복지의 최고는 역시 일자리라고 하면서 포항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적합직종을 지정하고 노인직업훈련센터를 설립하는 한편 그곳을 통해 배출된 노인인력을 지역기업이 채용할 경우 지방세 감면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