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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것이 참 많다편한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닌데~
@1977년 포항여고

1977년 포항여고 교정이다.

학교 벤치에 앉아 재잘 재잘 수다를 떠는 여고생들의 모습. 이제는 찾아볼 수 없다.

모이고 함께 어울리는 일들이 사라지고 있다.

마주보기를 꺼려하고 있다.

가족끼리도, 스마트폰 카톡으로 대화한다.

선거판도 마찬가지.

 뜨겁던 유세현장은 어디로 가고

페이스북이니, 밴드니 SNS만 뜨겁고 정작 유권자의 가슴은 냉장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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