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절반 6월.
무덥기도 하고 일상이 삭막하기만 합니다. 어느 듯 산에, 들에 나무들은 초록을 벗고 신록을 껴 입고 있습니다. 재충전을 위해서라도 잠시 저녁무렵, 사무실 이나 집 근처 산책길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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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경북산림환경연구원 (촬영= 이한웅) |
그리고 신록이 한 걸음 다가오거든 꼭 껴안아 주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새로 창간되는 인테넷신문 <콘텐츠코리아>는 수고하신 당신을 위로해드리고 어깨 주물러 드리며 손 꼭 잡아드리는 매체입니다.
이한웅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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