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열 경상북도교육감 예비후보 (61)는 다가오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메시지를 통해 ‘부부의 관계’처럼 경북의 모든 학교에서 출발한 상호존중의 문화가 가정으로, 사회공동체로 확산되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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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규열 예비후보 부부 |
장 후보는 “인생의 선물로 만난 자녀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새롭게 배우고 깨우치며 함께 매일매일을 지나간다.”며, “모든 학교 교육은 부부되신 학부모 여러분이 지켜보며 살펴주실 때 비로소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학부모의 관심과 격려는 선생님들에게도 무한한 동력을 제공하여 교실에서 학생들을 더욱 열심히 가르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장 교수는 ‘부부의 날’을 맞아 “가정과 학교 그리고 마을이 ‘배움의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과 가정에서 자녀들을 믿고 맡긴 경북의 학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고 건강하며 안전한 배움터가 되어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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