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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국제안전도시 공인> 승인대구 및 경북 최초, 국내 12번째 공인도시

구미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스웨덴 스톡홀름)로 부터 공인을 위한 최종실사 결과 <국제안전도시>공인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대구와 경북에서는 구미시가 최초로 <국제안전도시>공인을 받는 도시가 되며 국내 11개 도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서류심사와 분야별 현장실사 평가등을 통해 선정된다.

@실사단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구미시)

구미시는 2014년 지역사회 안전도 진단을 통해 손상률과 시민안전에 관한 요구도를 조사하고 안전도시 기본계획 수립, 안전도시 조례제정 등과 더불어 그동안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안전도시 협의회 및 실무 협의회 구성?운영,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근거한 분야별  사업 프로그램 등을 수행해 왔다

구미시는 지난 3월 사전 예비실사에 이어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친 본 실사에서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사업과 각 부문별 협력기반 구축 등 모든 분야에서 실사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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