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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選擧)가 선거(善距)가 되었으면1995년 포항시의회 의원 출마 30代들
@1995년 포항시의원 출마 30대들

여기 한참이나 세월이 흘러 빛이 바랜 사진 한 장이 있다.

20여년 전, 1995년 포항시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던 30代들의 페어플레이 다짐이다.

당시 의원이 된 사람도 있고, 낙선의 고배를 마신 사람도 있다.

어느덧 세월은 흘러, 지금도 출마를 준비중인 사람도 있고 불출마를 선언한 사람도 있다.

출마 체급도 시의원에서 부터 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까지 각양각색.

그래도 그 初心, 페어플레이 정신은 잊지말았으면 한다.

불법, 탈법 그리고 비양심은 이제 유권자가 용납하지 않는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는 착하게(善) 선거운동을 하고 떨어지는(距) 자에게도 박수를 보낼 수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거가 되었으면 한다.                 <콘텐츠코리아 편집국>

 

이한웅 편집국장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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