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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에 九龍浦는 만원사례구룡포과메기문화관과 아라예술촌 어린이날 연휴 최다방문객 찾아

어린이날 황금연휴기간동안 구룡포가 터져나갔다.

특히 구룡포과메기문화관과 아라예술촌이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시민뿐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구룡포를 다녀갔다.

@연휴동안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을 찾은 인파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이하‘문화관’)은 한마디로 대박.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 만들기 ▲한지 카네이션 만들기 ▲상어가족 종이접기 ▲미니어항 만들기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단순히 보는 관람이 아닌 체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어린이날 연휴 3일간 문화관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해 8,275명에서 올해는 23% 증가한 10,141명이 다녀가 포항의 가족단위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는데 최근에는 그 명성이 외지로 알려지면서 울산·대구·경주 등 타 지역에서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다.

@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

또 문화관앞 구룡포생활문화센터(아라예술촌)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맞이 행사 역시 개관 이후 역대 최대 인원인 2천3백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자율카페 ▲솜사탕가게체험 ▲카네이션 스크래치 카드 ▲방명록쓰기 등을 운영해 구룡포를 찾은 시민들은 물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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