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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獨白

비가 하루 종일 왔습니다

물 없이도 오래 버틴다는

다육이도 베란다에 내 놓으니

싱글벙글 입니다.

빈 깡통시절이 생각나나 봅니다.

요란하기만 했던 녀석이

소중한 生命을 품었더니

지도 그렇고, 보는 사람도 행복하답니다

@사진=콘텐츠연구소 상상

글=이한웅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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