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6일오후 2시30분 우천관계로 축제를 종료하고 아쉬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컬러풀퍼레이드와 거리공연 뿐만아니라 ‘도전~대구, 대구~대박!’, 동화·만화 인물과 함께한 100인동상 퍼포먼스,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맞이 가족프로그램 등으로 더욱 더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축제의 킬러콘텐츠인 컬러풀퍼레이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진정한 시민축제로의 면모를 보였고 올해 처음 지원한 퍼레이드 음향카는 팀별 고유음악을 사용하여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자 역할을 단단히 해냈다. 자매우호도시팀 중 닝보는 80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용춤인 국가급무형문화유산인 봉화포용을 선보였으며, 일본 나고야에서 온 ‘차크라댄스컴퍼니’ 현역 스트리트댄스 집단으로 결성된 새로운 무용 집단으로 1000년 후의 지구에서 온 변두리의 가난한 안드로이드 댄서를 표현하였고, 러시아 하바롭스키 주의 국제 경연대회 챔피언! 우수리스크에서 온 “스타일”은 모던댄스를 공연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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