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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해지기로 한 경북관광공사 사람들음악과 함께 늘 Fun-Fun한 소통과 화합의 場 마련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대행 이재춘)는 최근 경주 보문관광단지내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뻔뻔(Fun-Fun)한 미팅” 행사를 갖고 항상 즐거운 관광서비스를 결의했다.

@Fun-Fun한 미팅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즐거운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의한 경북관광공사 직원들

‘FUN 경영’이란 기존 회의방식을 벗어나 직원들에게 활력과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서 지난 4월 2일에는 ‘FUN 경영특강’ 및 ‘CEO의 톡투유’ 행사를 가진바 있다.

공사가 매월 전 직원이 참석하는 월례 조회인 혁신성장회의를 대신하여 두번째로 기획한 ‘음악과 함께 하는 뻔뻔(Fun-Fun)한 미팅’에서 강사로 나선 한국대중음악박물관 도인숙 부관장은 “직장인 스트레스 해결음악 감상 치유~~”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소통과 화합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라며, 음악으로 치유하는 뮤직힐링테라피를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이어 “뻔뻔(Fun-Fun)한 음악 감상”으로 색소폰 등 여러 악기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좋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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