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행정과 정치 경북道
300만도민 하나되는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開幕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 콘텐츠코리아 체전취재반
  • 승인 2018.04.27 22:11
  • 댓글 0

경상북도는 27일 오후 6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뛰어라! 희망상주, 열려라! 경북의 꿈’이라는 구호 아래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막하고 30일까지 4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23개 시군에서 1만 여명의 선수와임원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시부는 육상과 수영, 배구 등 26개 종목, 군부는 15개 종목에 참가하여 상주시민운동장 등 31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친다.

특히, 이번에 3번째 대회가 열리는 상주시에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안전에 최우선을 둔 가장 안전한 대회를 치르기 위해 그동안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영남 큰 고을 상주’라는 주제로 펼쳐진 개회식 공식행사는 삼백의 고장 상주와 영남의 혼 낙동 물길을 표현한 화려한 공연과 멀티미디어쇼가 펼쳐졌으며 식후행사로 홍진영, 모모랜드, 싸이 등 최정상급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개회식 프로그램 상당부분은 상주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한 아름다운 문화공연으로 관객들의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도민체전 환영리셉션

한편, 내년도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도시, 경산시에서 열린다.

콘텐츠코리아 체전취재반  webmaster@contentskoreas.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코리아 체전취재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