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대표 하대룡)이 회사 자체 최신기술을 활용한 장수사진을 제작, 자매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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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강판(대표 하대룡)이 자체 최신기술을 활용한 장수사진을 제작, 자매마을인 흥해읍 북송리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
포스코강판은 24일, 하대룡 대표를 비롯한 직원과 포항시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자매마을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수사진은 지난 4월3일 포스코강판측이 자매마을인 흥해 북송리 어르신들을 촬영, 포스코강판의 포스아트 제품으로 제작한 것으로, 메탈감이 탁월한 스테인리스 투명 컬러강판에 포스코강판의 ‘잉크젯프린팅 기술’을 적용, 선명하고 내구성 강하며 아름다운 것이 특징.
사진을 접한 북송리마을 어르신들은 “평소에도 자매마을을 친 가족처럼 챙겨주는데 스테인리스에 찍혀 있는 내 사진을 보니 너무 신기하고, 종이사진 보다 더 곱고 우아하다”며 “이렇게 내 모습을 잘 담아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앞으로 지역 전문 사진작가와 포스코강판이 함께 지역주민들을 위한 장수사진 보급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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